지인 결혼식 오는 김에 부산을 여행하기로..
2박 3일입니다

유명한 수변최고돼국밥에서 항정국밥을 먹었음
깔끔하더라 근데 무조건 여기서 먹어야되고 그런 건 아님

맛보기수육 12000원 추가

부산에서 유명하다는 해수염커피 마셔주고..

저는 또 최선을 다해서 관광을 하니까..?
스카이캡슐을 타줍니다


30분정도 타는데 꼭 안타도 됩니다 추천은 안함
그렇다고 해서 탄 걸 후회도 안함

다음날 브런치 먹으러 나옴

광안리 로옹
8시 30분에 문여는데 9시면 다 찬다
어느언스프. 맛있음

프렌치토스트
맛있었다.. 또 먹고 싶었다구

크림브륄레
추천이 많아서 먹었는데 맛있었다
다음날 또 브런치를 먹으러 오기로 결심

숙소에서 바라본 광안리

전포 한시간반인가 두시간 돌아다님
궁금했던 빈티지샵 다 가봄
인디펜던트샵이랑 센슈어스가 제일 괜찮았고 볼것도 많았슴

오티코티

네.. 다음날 또왔셈
문열기 5분전 도착해서 기다리는중
이날은 8시 45분부터 웨이팅이 있었다
그럴만해 맛있으니까

어니언스프
참 맛있어

버섯플레이트
이거 별로 배 안부를 줄 알았는데 밑에 빵도 있고 수란도 두개 있어서 다 먹고나면 배부름

마지막날이니까 크림브륄레 또 먹어줬다

다 먹고 광안리 한번 봐줌

8시 30분부터 여는 에스프레소바..
9시에만 가도 바다쪽은 다 차있음
진짜 부지런하다 사람들
근데 나도 그렇게 다녀서 할말없음

세 잔 주문
마음같아선 다섯 잔 먹고 싶었어

다 맛있었는데 이게 제일 맛있었다

콘파냐

세잔 쌉가능;
저녁까지 카페인 하이퍼텐션이었음

편안했다

까사부사노에서 나올 때

평온해
해운대는 복잡해

숙소 나가기 전

서핑하더라

지인들 만나서 부산 마지막 식사
랩24바이쿠무다
에드워드권이 한다데

음 ㅇㅇ 머 ㄱㅊ

트러플 갈아넣은 스프에 빵
저 빵이랑 버터 맛있

양갈비

밀푀유

부산 재밌었고~
다음에 또 가고 싶었음.
광안리가 너무 괜찮았다

'1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부산여행  (0) 2024.02.28
부산여행 맛집 아카이빙  (0) 2023.02.02

+ Recent posts